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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essay

주위 산만, 다양한것에 관심

이런 느낌이다

떠오르는 생각과 관심분야는 많지만, 

결국 아무것도 되지않는다.

예전에 친척형제들끼리 모였을때 9살위의 형님이 한말이 기억난다. 

우리는 다 운동도 잘하고 생긴것도 멀쩡하고, 관심분야도 많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게 될수있다.

 

떠오르는 생각과 아이디어가 많고, 관심분야가 많고 ... 

 

기록을 해야한다. 기록을 하고 진짜 관심분야를 가려내고, 시간을 쏟고, 관리를 해야한다.

 

그래야 한다..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도 비슷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