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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art & culture

툴루즈 로트렉 전시후기

예술의 전당

툴루즈 로트텍(후기 인상파) 전시를 봤다.

마네, 모네, 르누아르는 아는데 로즈텍은 처음 들어봤다.

 

툴루즈 로즈텍

 

 

그당시에 포스터, 팜플렛, 잡지기고 등 다양하게 활동을 했다.

난  말 그림이랑 새벽에 마차로 이동하는 청소부 그림이 인상깊었다.

 

로즈텍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다' 라는 말이 어울리는 삶을 산것 같다.

가끔 이렇게 전시회를 보게 될때, 예술이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한다.

 

예술은 작가의 삶 그자체다. 전시되고 평가되는 것은 예술가의 삶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가는 그 시대의 예술을 해야한다.

살고 있는 시대의 현상과 니즈를 회피 말고, 직면해야한다.

그래야 작품에 그 가치를 담긴다.

 

로즈텍도 그 시대를 직면했다. 고통속에서 직면한게 느껴진다.

그는 그 시대를 그 시대만의 방식으로 있는 그대로 그렸다.

 

개발자로써, 현실을 직면하고, 가치와 철학을 담아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다.